WebP 변환기
PNG, JPG, GIF를 WebP로 변환하거나 WebP를 PNG로 되돌리세요. 품질 조정, 미리보기, 일괄 다운로드 지원. 브라우저에서 처리, 업로드 없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
- 데이터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무료 · 회원가입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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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자세한 설명·자주 묻는 질문 실제 출력이 있는 예시, 다른 도구와의 차이, 자주 묻는 질문.
네이버 블로그에 올릴 사진 줄이기
네이버 블로그 고객센터의 사진 첨부 방법에 따르면 스마트에디터 ONE은 JPG, GIF, PNG, BMP, WEBP 형식을 지원하고, 사진은 한 장에 최대 20MB, 한 번에 최대 50MB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사진을 많이 올릴 때 WebP로 줄여 두면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장수가 늘어납니다.
아래 크기는 WebP 가이드 일본어판에서 2026년 10월 2일 Chrome 152로 측정한 값입니다. Kodak 테스트 사진 kodim14.png(692,201바이트)를 기본 품질 85로 변환하면 101,000바이트가 되었습니다. 이 사진과 함께, 이미 WebP인 파일을 실수로 같은 방향에 넣으면 목록은 이렇게 나옵니다.
kodim14.webp 676.0 KB → 98.6 KB −85.4%
제주 카페 메뉴판.webp: 지원하지 않는 형식입니다(PNG/JPG/GIF만)
1개 파일 변환 완료, 1개 실패
‘PNG / JPG / GIF → WebP’ 방향은 WebP를 받지 않습니다. 이미 WebP인 파일은 그대로 올리면 되고, PNG가 필요하면 방향을 ‘WebP → PNG’로 바꿉니다.
같은 고객센터 문서는 사진 파일명을 영문이나 숫자로 바꾼 뒤 등록하라고 안내합니다. 이 도구는 마지막 확장자만 .webp나 .png로 바꾸고 한글 파일명은 그대로 두므로, ‘제주 카페 메뉴판.png’를 변환하면 ‘제주 카페 메뉴판.webp’가 됩니다. 올리기 전에 파일 이름을 직접 바꾸세요.
품질 100은 무손실이지만 파일이 큽니다
같은 사진을 품질 100으로 변환하면 Chrome은 무손실 WebP를 만듭니다. 같은 측정에서 556,092바이트가 나왔습니다.
kodim14.webp 676.0 KB → 543.1 KB −19.7%
1개 파일 변환 완료
픽셀은 원본과 같지만 품질 85보다 다섯 배 이상 큽니다. 같은 가이드에서 cwebp -lossless는 518,266바이트로 이 도구보다 작았습니다. 사진은 손실 압축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며 품질을 고르고, 원본 픽셀을 지켜야 하는 도표나 로고는 결과를 PNG와 비교한 뒤 고르세요.
WebP·JPEG·PNG 비교
WebP는 손실·무손실 압축을 모두 지원하고 투명도(PNG처럼)와 애니메이션(GIF처럼)도 다룹니다. Google 공개 수치로 손실 WebP는 같은 SSIM의 JPEG보다 25~34%, 무손실 WebP는 PNG보다 26% 작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크게 줄어드는 이미지도 있고, 글자가 많은 표처럼 오히려 커지는 이미지도 있습니다.
제한 사항
- 애니메이션은 사라집니다. 이미지를 canvas에 한 번만 그리므로 움직이는 GIF는 첫 프레임만 담긴 정지 WebP가, 움직이는 WebP는 한 프레임짜리 PNG가 됩니다. 움직이는 GIF를 줄이려면 GIF 용량 줄이기를 쓰세요.
- 메타데이터는 남지 않습니다. EXIF(카메라, GPS, 촬영 시각)와 XMP는 복사되지 않습니다.
- 형식은 브라우저가 알려 주는 종류로 판단합니다. MDN에 따르면 이 종류는 파일 내용이 아니라 확장자로 추정합니다. HEIC, AVIF, BMP는 ‘지원하지 않는 형식’으로 표시되고, 확장자만 .jpg로 바꾼 PNG는 그대로 변환되며, 이미지가 아닌데 이미지 확장자를 단 파일은 ‘이미지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가 됩니다.
- 인코더는 브라우저의 것을 씁니다. 같은 품질이라도 Chrome과 Firefox의 결과 크기가 다릅니다. Safari의 canvas는 WebP를 만들 수 없으므로, 이때는 PNG를 .webp 이름으로 저장하지 않고 인코딩할 수 없다고 알립니다.
- 설정은 품질 하나뿐입니다. 크기 조절, 자르기, 인코딩 속도, near-lossless 설정은 없습니다. 필요하면 libwebp의
cwebp를 쓰세요(예:cwebp -q 80 in.png -o out.webp,cwebp -lossless in.png -o out.webp). - 품질을 바꾸면 파일을 다시 넣어야 합니다. 품질은 파일을 불러올 때의 값을 쓰고, 이미 나온 결과는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같은 파일을 다시 선택하면 새 품질로 변환됩니다.
FAQ
WebP는 무엇이고 왜 쓰나요?
WebP는 Google이 만든 이미지 형식으로 손실·무손실 두 가지 모드가 있고 투명도와 애니메이션도 지원합니다. Google이 공개한 테스트에서 무손실 WebP는 PNG보다 26%, 손실 WebP는 같은 SSIM의 JPEG보다 25~34% 작았습니다. 결과는 이미지마다 다르므로 대표적인 이미지 몇 장을 변환해 비교해 보세요.
이미지가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파일은 페이지 안에서 객체 URL로 읽혀 canvas에 그려질 뿐 업로드되지 않으며, 브라우저 저장소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통계에는 한 번에 넣은 파일 중 하나 이상 변환에 성공하면 그 묶음마다 한 번 도구 이름과 convert 동작만 기록되고 파일 이름, 크기, 픽셀은 기록되지 않습니다. 모두 실패하면 기록하지 않습니다.
품질 슬라이더는 무엇을 조정하나요?
품질(0~100)은 브라우저의 WebP 인코더로 그대로 전달됩니다. 100 미만이면 손실 압축이고, 값이 높을수록 디테일이 많이 남고 파일이 커집니다. Chrome에서 100은 무손실 WebP로 바뀌어 sRGB 이미지의 불투명한 픽셀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색 프로필이 들어 있는 이미지는 먼저 sRGB로 변환되고 반투명한 가장자리 픽셀은 1단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도표, 일러스트, 스크린숏은 원본 PNG와 크기를 비교하세요. Chrome의 무손실 파일은 cwebp -lossless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은 기본값 85에서 시작해 화질 저하가 보일 때까지 낮춰 보세요.
WebP를 PNG로 되돌릴 수 있나요?
네. 모드를 'WebP → PNG'로 바꾸고 WebP 파일을 드롭하면 됩니다. PNG는 무손실 형식이라 변환할 때 압축 손실이 새로 생기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미지가 canvas를 거치므로 움직이는 WebP는 첫 프레임만 남고, 들어 있던 색 프로필은 sRGB로 변환되며, 반투명 픽셀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변환한 파일이 원본보다 커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색이 적고 글자가 많은 PNG는 손실 WebP로 바꾸면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 Chrome 152에서 측정했을 때 66,664바이트짜리 팔레트 PNG 표가 품질 85에서 102,454바이트, 품질 100에서 82,628바이트가 되었습니다. 이런 이미지는 품질을 낮춰도 작아진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PNG를 그대로 쓰거나 cwebp -lossless(같은 표에서 55,210바이트)를 써 보세요.
한 번에 몇 개의 파일을 변환할 수 있나요?
정해진 한도는 없습니다. 여러 파일을 선택하거나 드롭하면 병렬로 처리하며, 아주 큰 이미지는 브라우저의 canvas 한도와 메모리의 영향을 받습니다. 파일을 하나씩 내려받거나 '모두 다운로드'로 파일마다 다운로드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ZIP으로 묶지 않으며, 브라우저가 여러 파일 다운로드 허용을 물을 수 있습니다).